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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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공생복지재단 후원자 가족 여러분 ! 

  

 공생복지재단은 1928년 10월 설립자 윤치호 전도사의 『서로사랑』설립이념과 국경을 초월한 사랑과 희생으로 3,000여명의 외로운 아이들을 가슴에 품은 윤학자 여사, 그 어려운 시절에『공생』,『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몸소 실천하신 두 분의 고귀한 희생과 후원자님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공생원 설립 90주년을 맞게 되었습니다.

 저희 공생복지재단은 사람에게는 감동과 신뢰를, 지역사회에는 만족과 희망을 드리는 사회복지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라이언트의 인권과 다양성이 존중되며 그들이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갈 수 있는 복지,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상생, 발전하는 재단, 참 복지를 실천하는 복지의 참(선구적인) 모델이 되어 모든 후원자님들과 지역사회로부터 지지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경과 시대를 뛰어넘었던 공생의 정신!

"사랑이 있는 한 인간의 내일은 걱정이 없다”는 공생의 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사랑과 생명존중의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통해 『모두가 행복하게 공생하는사회』를 만들기 위해 공생복지재단의 모든 가족과 함께 발전해 나아가겠습니다.

 

앞으로도 후원자님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회복지법인 공생복지재단

이사장  신 승 남


 

 

 

 

 

 

 

 

 

 

 

 

 

 

 

 

 

 

 

 

 

 

 

 

 

 

    

 

 

 

 

 

 

 

 

 

 

 

 

 

 

 

 

 

 

 

 

 

 

 

 

 

 

 

 

 

 

 

 

 

 

 

 

 

 

 

 

 

 

 

 

 

 

 

 

 

 

 

 

 

 

 

 

 

 

 

 

 

 

 

 

 

 

 

 

 

 

 

 

 

 

 

 

 

 

 

 

 

 

 

 

 

 

 

 

 

 

 

 

 

 

 

 

 

 

 

 

 

 

 

 

 

 

 

 

 

  

복지는 문화와 사랑입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복지의 근본입니다 

사랑은 우리가 갚아야 할 빚입니다. 

“사랑의 빚”, 이 짐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어 지고 싶습니다. 

 

 지난 90여년간 아동복지, 장애인복지, 직업전문학교, 정신보건복지, 노숙인복지, 저소득층 자립 등 시대와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복지활동을 선도하며 모두가 행복하게 공생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재일동포 고령자 지원을 위하여 일본 현지에 사회복지법인 『마음의 가족을 설립, 재일동포 고령자의 편안한 안식처인 『고향의 집 만들기 운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생복지재단은 사람을 사랑하고 이웃을 섬기는 재단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후원자 여러분과 더불어 함께 가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은총이 여러분들께 언제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회복지법인 공생복지재단

회장  윤 기

안녕하세요?

2019년 새해, 새 아침입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하고자 하는 모든 소망, 다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는 공생가족입니다.

90년 전, 간절한 기도와 소망으로 공생원을 설립하여

공생정신을 가르쳐 주신 윤치호 전도사님이 계셨고,

 

 어렵고 힘든 일을 이겨내면서 3,000여명의 고아들을

사랑으로 가슴에 안아 키워내신

윤학자 여사님이 계셨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이 두 분이 아름답고 거룩한 삶을 사셨기에

공생복지재단으로 발전해 올 수 있었고

우리나라 사회복지의 선구요 역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설립 90주년을 보낸 우리는 이제

새로운 100의 비전과 감동을 향하여 힘찬 발걸음을 내 딛게 되었습니다.

 

 그 첫 발을 내 딛는 순간이 바로 오늘,

2019년 새해, 첫 날입니다.

그리고 그 주역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우리 모두가 주역입니다.

   

다 같이 큰 소리로 다짐합시다.

공생복지재단은 우리나라 사회복지의 선구요 역사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100년의 비전과 감동의 주역입니다.“

   

여러분 모두,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면서 근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공생복지재단의 100년을 향하는 여러분의 마음가짐은 남달라야 할 것입니다.

남다른 모습으로 앞장서 나가기 위해서는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언제, 어디에서나, 자신만만한 지도자의 모습이 되려면 세 가지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갖추어야 할 실력, 세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실력은, 창의성입니다.

주어진 일을 주어 진 방법 그대로 생각 없이 따라하는 사람은

유능한 지도자가 아닙니다.

   

유능한 지도자는,

새로운 일을 개척하거나 같은 일을 하더라도 새로운 방법으로 풀어 나갈 줄 아는 사람이다. ​

 

창의력은

자기의 머릿속에 있는 정보와 지식과 자신의 생각이 새로운 정보와 지식과 남의 생각을 접하면서

서로 어우러지고 융합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내 더 크고 다양하고 멋지고 유용한 생각으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결국, 창의성이란,

남의 뒤를 따라가는 기술자가 아닌 앞서가는 전문가가 되기 위한 필수입니다.

그래서 창의성을 리더십의 핵심으로 보기도 합니다.

 

두 번째 실력은, 전문성입니다.

전문가로 활동하는데 필요한 기본 능력, 전문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새로운 전문 지식과 정보가 홍수같이 쏟아져 나오는 정보화 사회에서 전문가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평생 동안 공부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전문성이란 평생 학습을 추구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세 번째 실력은, 인성입니다.  

사회가 고도로 발전하고 복잡할수록 혼자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별로 없습니다.

다양한 능력과 지식을 지닌 사람들과 팀워크, 네트워크를 이뤄야 합니다.

   

남들이 자기와 일을 함께 하고 싶다는 느낌을 줘야 합니다.

, 인성은 ‘남과 더불어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합니다.

일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실력입니다.

   

인성이란 머릿속으로 알고 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성이란, 오랜 학습을 거쳐 내 몸에서 배어 있는 것입니다.

 

인성이란, 오랜 학습의 결과입니다.

그래서, 인성도 실력입니다.

   

위 세 가지 실력이 인정받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2019년에 여러분이 쌓아나가야 할 실력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사회복지법인 공생복지재단

오병인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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