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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공생복지재단 이사장에 신승남 전 검찰총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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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생복지재단 작성일18-02-08 15:03 조회1,7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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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복지재단 이사장에 신승남 전 검찰총장 취임

22일 신임 이사장 비롯한 상임이사와 이사, 감사 등 취임식

공생복지재단 이사장에 신승남 전 검찰총장 취임
 22일 신임 이사장 비롯한 상임이사와 이사, 감사 등 취임식

 사회복지법인 공생복지재단 이사장에 신승남 씨가 취임했다.
목포고 출신인 신임 신 이사장은 서울 법대를 나와 검찰총장을 지낸 명망있는 인사로 평가받고 있다. 공생복지재단은 22일 신임 이사장을 비롯한 상임이사와 이사, 감사 등 취임식을 갖고 힘찬 도약을 약속했다.

공생복지재단은 1928년 10월 설립된 공생원 설립자 윤치호 전도사의 ‘서로사랑’ 설립이념과 국경을 초월한 사랑과 희생으로 3,000명의 외로운 아이들을 가슴에 품은 윤학자 여사의 뜻과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설립된 재단이다.

자매법인인 ‘사회복지법인 윤학자 공생재단’, ‘제주공생’, ‘일본 마음의 가족’과 함께 국내 및 해외에서 사회적 약자들의 인간다운 삶과 권리를 위한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랑과 생명존중의 복지공동체를 통해 모두가 행복하게 공생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활동해오고 있다.

한편 고하도에서 1985년 문을 연 산하시설 공생재활원은 1989년 생활인 기숙사를 건립해 장애인 120여명이 생활해오다 그동안 건물이 낡아 안전상 문제가 불거지면서 32년만인 지난해 연산동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 이전했다.

신 이사장은 “”사랑이 있는 한 인간의 내일은 걱정이 없다”는 공생의 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사랑과 생명존중의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통해 ‘모두가 행복하게 공생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공생복지재단의 모든 가족과 함께 발전해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올해 공생원 설립 90주년을 맞는 더욱 뜻깊은 해로 클라이언트의 인권과 다양성이 존중되며 그들이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갈 수 있는 복지,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상생 발전하는 재단, 참 복지를 실천하는, 복지의 참(선구적인) 모델이 되어 모든 후원자님들과 지역사회로부터 지지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신임 이사장과 이사.
▲이사장 신승남 ▲회장 윤기 ▲상임이사 오병인 ▲이사 고석규 국방현 김성이 전석홍 정애라 조생구 양미경 형광석 ▲감사 김상선 윤충상 ▲윤학자 공생재단 이사 권 효
/신안나기자

 목포투데이(www.mokpotoday.com) 제933호 (2 0 1 8. 1. 24. 9면)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 0 1 8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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